[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한국 보스니아 경기로 '선을 넘는 녀석들'이 오늘(1일) 결방한다.
이에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의 다음 여행지인 요르단 이스라엘 편은 8일 볼 수 있겠다.‘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와 이시영, 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매 여행 적재적소의 게스트가 참여, 예능과 탐사의 밸런스를 맞춰 교훈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국은 1일 오후 8시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평가전을 치른다. 보스니아는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스웨덴을 대비하기 위해 초청받았고, 경기가 끝난 후에는 한국의 월드컵 출정식이 열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