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설현 고백 “애정결핍 없는데..집착 심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는 형님’ 설현이 깜짝 고백을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김신영, AOA 멤버 지민과 설현이 전학생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은 설현에게 “설현이는 잘 안 울지?”라고 물었보자, 설현은 “잘 안 우는데 울긴 운다”고 답했다.

이에 지민은 “(설현은) 여행 갔을 때 운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설현이는 자기 몰래 속닥거리는 걸 싫어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설현은 “김신영, 지민과 여행을 갔는데 자꾸 둘이 귓속말을 했다. 그래서 알려달라고 했는데 안 알려줬다”고 서러웠다고 고백했다.



이에 강호동은 “설현이 애정 결핍 있느냐”며 물어봤고, 설현은 “애정결핍은 없는데 집착이 심하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