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JYJ 박유천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박유천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SNS 웨이보에 “많은 분들께서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한국 팬미팅 하러 왔다. 홍콩 대만 팬들도 빨리 만나보고 싶다”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박유천이 생일축하해준 팬들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박유천 웨이보
박유천은 지난 4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이후 국내 팬들과 첫 팬미팅을 가졌다. 그는 팬들에게 “그동안 걱정 많으셨죠? 미안합니다”라는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다시 예전과 같은 날이 왔으면 한다. 앞으로 차근차근 나아가겠다”라는 속내를 털어놓으며, “팬 여러분이 건네는 충고들이 나를 위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난해 8월 소집해제 후 팬들과 처음 만남을 가진 박유천이 과연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