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민규가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민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 심소영의 지목을 받아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김민규는 “루게릭 환자 분들을 위한 요양병원이 빠른 시일 내에 완공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규는 배우 이창엽, 조병규, 블락비 재효를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앞서 션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출발을 알렸다. 션을 시작으로 박보검, 다니엘 헤니, 소녀시대 수영, 여진구, 이시언, 박나래, 김소현, 권혁수 등 수많은 스타들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고 있다.
한편, 김민규는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김명하 역으로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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