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8일 ‘연예가중계’ 출연…아미·대통령에 영상편지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연예가중계’와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전 세계가 열광한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과의 만남이 전격 공개된다.

미국 빌보드 차트를 점령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방탄소년단을 직접 만나 솔직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방탄소년단, 8일 ‘연예가중계’ 출연 사진=‘연예가중계’
이날 ‘연예가중계’에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어워드 비하인드 스토리와 수상소감, 빌보드200 1위 소감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이 직접 전하는 미국 활동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특히 미국 토크쇼 출연 당시 에피소드와 멤버들이 직접 뽑은 해외 인터뷰 중 개그 1인자까지 밝히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 모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인터뷰 시간 동안 방탄소년단의 지극한 팬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났는데, 팬들을 ‘생명’이라 말하는 이들은 실제로 인터뷰 내내 ‘팬 바보’스러운 면모를 숨기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어떤 질문에도 팬클럽 ‘아미’에 대한 답변을 잊지 않는 모습에 제작진도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인터뷰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을 받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소감과 함께, 막내 정국이가 문 대통령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컴백과 동시에 음악 프로그램 1위를 달성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이번 ‘연예가중계’ 인터뷰를 통해 이후 활동계획까지 밝힐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독점 인터뷰는 오는 8일 오후 8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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