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인생 2회 차를 의심케 하는 마마무 화사의 싱글 라이프가 꿀잼을 예약했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가 화려한 걸그룹 멤버의 모습을 완전히 내려놓은 리얼한 일상으로 인간미(美)를 대방출한다.
자취 3년 차 화사는 강렬한 메이크업과 180도 다른 순수한 민낯으로 반전매력을 발산,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침대와 물아일체 된 생활, 긴 머리를 한 방에 묶어 정리한 볼륨감 넘치는 상투, 누구나 하나쯤 있을 법한 평범한 홈웨어까지 친근한 조합으로 가식이란 1도 없는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혼밥 레벨 만렙을 실감케 하는 화사의 곱창 먹방까지 범상치 않은 화사의 이중생활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출연자들의 꾸밈없는 삶과 색깔을 담아내며 사랑받는 ‘나 혼자 산다’의 본방사수 욕구 또한 상승 중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박나래의 ‘나래바’ 뺨치는 ‘화자카야’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기안84를 비롯 ‘나 혼자 산다’를 거쳐 간 무지개 회원들의 특징을 축약한 그 자체. 이들을 총망라한 완전체 캐릭터 화사의 싱글 라이프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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