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아이돌 선배들의 히트곡 댄스 커버에 도전한다.
데뷔한 지 한 달 만에 ‘LATATA’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여자)아이들이 소속사 선배들의 댄스 메들리를 ‘아이돌룸’에서 선보였다.
아이들 멤버들은 현아의 ‘버블팝’, ‘빨개요’ 뿐만 아니라 ‘트러블 메이커’ 포미닛의 노래 등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예고 없이 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춰야 하는 돌발 상황에도 자신 있게 무대로 나와 몸을 사리지 않았다. 또한 도발적인 매력이 관건인 현아의 댄스를 아이들만의 개성 있는 느낌으로 재해석 해 MC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댄스 메들리 중 함께 녹화를 진행한 펜타곤의 이던도 깜짝 참여,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여자)아이들의 히트곡 댄스 메들리를 볼 수 있는 JTBC ‘아이돌룸’은 오늘(9일)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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