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안녕하세요'에 낚시 중독 아내의 사연이 그려졌다.
11일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슈퍼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원더걸스 출신 유빈, 비투비 프니엘-정일훈, 샘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고민의 주인공은 '낚시광 아내'의 남편이었다. 아내는 매일같이 낚시를 가며, 한달에 약 200만 원을 낚시에 쓴다고. 이에 아내는 밤을 까는 아르바이트를 해 월 30~40만 원은 보태고 있다고 전했다. 가장 큰 문제는 자녀 양육도 뒷전이라는 점.
아이들의 경우 평일에는 학교와 학원에 보내고, 주말에는 고모와 할머니에게 연락해 봐달라고 하고 부탁하면서 낚시에만 신경을 쓴다고. 한편, 아내는 3교대 근무라 12시간씩 일하는 남편을 운전수로 대동해 주말이면 500-600km씩 낚시를 다니고, 사진을 50~60장 찍어달라고 부탁한다고 덧붙여 심각성을 더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