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미국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새출발을 알렸다.
미국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Paradigm Talent Agency)는 13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티파니의 프로필 사진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링크, 티파니와 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패러다임 탤런트 에이전시는 블랙아이드피스, 콜드플레이, 제이슨 므라즈, 에드 시런 등 유명 스타들의 매니지먼트를 돕는 곳이다.
티파니는 미국에서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는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유학 및 해외 진출 등을 이유로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하지 않았다.
이후 티파니는 연기와 음악 등을 공부하며 해외 진출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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