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희순이 화제다.
박희순은 1970년 생으로, 1990년 연극으로 데뷔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골든 크로스', '실종 느와르 M',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용의자' 등에 출연했다. 또 뮤지컬 '무한동력' 연출을 맡아 연출가로도 재능을 선보였다.
박희순은 배우 박예진과 지난 2011년 열애를 인정 후 2015년 혼인신고를 진행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박희순은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마녀'에 출연했다. ‘마녀’는 생체실험을 통해 살인 병기로 훈련된 여고생이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낀 가운데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여성 원톱 영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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