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트로트 가수 임현정이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전국노래자랑’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임현정은 SNS를 통해 “인천 남구가 7월 1일부터 인천 미추홀구로 정식 명칭이 바뀌면서 전국적인 홍보와 구민의 화합을 위해 열린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참여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C 송해와 후배인 가수 한여름이 함께한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한여름은 소속사 선배인 임현정의 응원을 위해 현장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끈끈한 선후배 사이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임현정이 출연한 ‘전국노래자랑’ 녹화에는 홍진영, 송대관, 김지애, 성진우 등이 출연했으며 오는 8월 중 방송을 앞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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