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미교가 첫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19일 미교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미교가 오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빗소리’(Rain Sound)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으로 다양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빗소리’는 비가 오는 날 빗소리를 듣고 헤어진 연인에 대한 짙어진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애절하면서도 아련한 감정선과 어우러지는 미교의 보컬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1월 싱글 ‘유 앤 아이’(YOU & I)로 정식 데뷔한 미교는 ‘잊어도 그것이’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차세대 여성 보컬리스트로 가요계 입지를 굳건히 다진 바 있다. 또 각종 행사는 물론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별이 떠났다’ 등 꾸준한 OST 작업으로 대중도 만났다.
한편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교는 순차적으로 앨범 콘셉트를 공개할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