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마이클 리 “스탠퍼드 의대→배우, 뜨거운 열정 후회없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최파타’ 마이클 리가 배우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고백했다.

19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귀호강 눈호강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출연 중인 마이클 리, 윤형렬, 고은성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파타’ 마이클 리(왼쪽)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이날 방송에서 마이클 리는 스탠퍼드 의대 진학 후 배우로 꿈을 전향한 후 행복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머리는 좋아서 스탠퍼드 대학에서 의학 공부를 할 수 있었다”라며 “그런데 가슴 속 뜨거운 열정으로 결국 꿈을 따라가게됐다. 후회한 적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마이클 리는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그랭구와르 역을 맡았으며, 오는 8월 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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