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이현영 “셋째 출산 후 엄청난 노력으로 다이어트 성공”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엄지의 제왕’ 이현영이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뺐다고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다이어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영은 “셋째를 출산한지 17개월 됐다”고 말했다.

엄지의 제왕 이현영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이어 “둘째까지만 해도 출산 후 살이 잘 빠졌는데 나이 앞자리가 4를 넘기자 살이 안 빠지는 체질로 변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엄청난 노력을 통해 다이어트를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남편 강성진은 “옆에서 독설로 자극을 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