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엄지의 제왕’ 이현영이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뺐다고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다이어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영은 “셋째를 출산한지 17개월 됐다”고 말했다.
엄지의 제왕 이현영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이어 “둘째까지만 해도 출산 후 살이 잘 빠졌는데 나이 앞자리가 4를 넘기자 살이 안 빠지는 체질로 변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엄청난 노력을 통해 다이어트를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남편 강성진은 “옆에서 독설로 자극을 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