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미교의 컴백 스포일러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20일 미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빗소리’(Rain Sound)의 2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속 미교는 지난 19일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뽐낸다. 비에 젖은 머리와 아련한 눈빛, 쓸쓸한 표정이 담겨 슬픔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발매될 미니앨범에 대한 기대치도 높이고 있다.
앨범명이자 타이틀곡인 ‘빗소리’는 비오는 날 헤어진 연인에 대한 짙어진 감정을 표현했다. 특히 애절하면서도 절절한 감성이 묻어나는 미교의 보컬이 이별한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미교는 오는 21일 ‘빗소리’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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