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병규 투런포에 더그아웃이 들썩들썩`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1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에서 롯데 이병규가 2점 홈런을 쳐 2:2 동점을 만들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리그 9위로 롯데전 2연패를 당한 kt는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는 kt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