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조정석과 거미 커플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22일 한 매체는 조정석과 거미가 올 가을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곧 양가 상견례 예정이며 이를 통해 날짜를 잡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5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거미는 2003년 데뷔해 ‘그대 돌아오면’, ‘날 그만 잊어요’, ‘어른아이’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조정석은 뮤지컬배우로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서 충무로의 대표 배우로 자리 잡았다. 이후 각종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맹활약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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