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여했다.
그는 이 행사에서 최근 하와이로 이주한 사실을 밝혔다. 야노 시호는 하와이로 이주한 것에 대해 “나를 위한 도전과 딸 사랑이의 교육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올해 초, 야노시호가 일본에서 불거진 양육 방식 논란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야노시호는 일부 누리꾼과 측근들에게 “훈육을 하지 않는 육아”라는 지적을 들은 바 있다.
이에 야노시호는 “지금은 내 육아방식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