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래퍼 쌈디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쌈디는 차분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쌈디는 전현무를 바라보며 “형님 만났을 때는 20대 중반이었다. 지금은 35살이다”라고 말했다.
나 혼자 산다 쌈디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그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묻자 “제작진이 1년 전부터 러브콜을 많이 보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앨범에 집중하고 싶어서 거절했다”며 “당시 앨범이 공개되는 날 찍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그는 “의리를 지키기 위해 나왔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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