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미야와키 사쿠라가 A등급을 받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등급 평가를 받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야와키 사쿠라가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
프로듀스48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프로듀스48" 방송 캡처 그는 “7년간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실력으로 봤을 때는 좋은 실력이 아니다”라며 “늘 의문스럽고 불안으로 가득 차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늘 실력이 향상되지 않은 채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아쉬웠다”며 “‘프로듀스48’에 출연해서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미야와키 사쿠라는 깜찍하고 발랄한 표정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뒤 배윤정은 “스타성이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치타는 “일본인치고 잘한다는 안 될 것 같다”며 반대 했다.
그러나 미야와키 사쿠라는 A등급을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