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가은이 댄스 평가에서 극찬을 받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등급 평가를 받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습생들의 평가가 끝난 뒤 자신이 받은 등급팀으로 이동했다.
프로듀스48 이가은 사진="프로듀스48" 방송 캡처 이가은은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내꺼야’ 댄스 수업에서 제일 먼저 앞으로 등장해 춤을 선보였다. 댄스 선생님은 “데뷔 5년 차인데..”라며 기대를 했다.
이가은은 선생님의 기대에 부응하듯 실 수 없이 안무를 선보였다.
결국 “디테일이 좋다. 너무 깔끔하다”는 칭찬을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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