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Q’ 은지원, 팀 위기에 봉착하자 승부사 기질 발휘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젝스키스 은지원이 승부가 면모를 과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뜻밖의Q’에 유세윤, 뮤지, 장수원,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세윤, 뮤지, 은지원, 장수원 팀은 세븐틴 승관, 민규, 솔비, 이수근 팀에 비해 현저하게 퀴즈를 맞히는 실력이 떨어졌다.

뜻밖의Q 은지원 사진="뜻밖의Q" 방송 캡처
하지만 은지원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다 출제된 이모티콘이 춤을 의미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은지원은 터보의 ‘검은 고양이 네로’라는 것을 맞췄다.



이후 은지원과 팀원들은 함께 ‘검은 고양이 네로’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였다. 그는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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