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상반기 결산 “방탄소년단, 100년 후에도 회자될 업적…가요계 新 역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섹션TV’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의 뜨거운 인기에 주목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상반기 결산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슬기는 “2018년 상반기하면 방탄소년단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섹션TV’ 상반기 결산, 방탄소년단 사진=‘섹션TV’ 방송캡처
이상민 역시 “가요계 한 획을 그었다. 2018년 최대의 이슈를 모았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섹션TV’ 출연진들은 “아마 100년이 지나도 방탄소년단이 세운 기록은 회자될만한 업적이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2일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2018 라디오 디즈니 뮤직 어워즈’에서 4관왕을 수상하며 또 한번 인기를 입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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