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한이정 기자]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오후 4시 41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kt-LG 팀 간 7차전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장마전선으로 인해 하루 종일 내린 빗방울로 경기를 할 수 없는 상태다. 잠실구장은 일찍이 방수포를 깔아 놓았다.
LG로서는 이번 시즌 3번째 우천 취소다. 25일 현재 LG는 78경기를 소화했다.
이날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잠실 야구장에서 26일 열릴 예정이었던 kt위즈 LG트윈스의 팀 간 7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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