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뉴이스트 W(JR, 아론, 백호, 렌)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뉴이스트 W는 지난 25일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발매한 가운데 오늘(28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의 첫 컴백 무대를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는 뉴이스트 W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라틴 팝 장르로 중독성 있는 독특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이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완벽한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한 만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뉴이스트 W만의 역대급 무대를 예고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6시 발매된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WHO, YOU(후, 유)’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 직후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엠넷, 네이버 뮤직, 소리바다 등에서는 1위에 등극, 실시간 차트에서도 연일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새 앨범 ‘WHO, YOU(후, 유)’에 뜨거운 관심이 모인 바. 뉴이스트 W의 첫 번째 컴백 무대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뉴이스트 W가 선사할 색다른 무대에 대해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