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손승연이 생애 첫 단독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29일 손승연의 소속사 투애니포스트릿은 “손승연이 ‘The MUSE’라는 타이틀로 오는 8월 26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생애 첫 단독 투어 콘서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손승연은 기존 발매 곡들과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등 방송을 통해 공개한 곡들과 더불어 R&B, 록, 랩 등 음악적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손승연은 자신의 첫 단독 투어 콘서트인 만큼 독보적인 실력과 매력으로 풍성한 무대를 꾸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손승연은 앞서 KBS2 ‘불후의 명곡’ 총 7회 우승 경력과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동방불패’로 여성가왕 최초 8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손승연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8일 대구, 10월 20일 전북, 10월 27일 부산 등 전국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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