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거기가 어딘데' 조세호와 지진희가 폐활량 대결이 그려졌다.
29일 밤 11시 방송된 KBS2TV '거기가어딘데??'에서는 취침하기 위해 에어 매트에 바람을 넣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어두워진 사막에서 취침 준비를 했고, 멤버들은 에어 매트에 바람을 넣기 시작했다.
이에 지진희와 조세호가 갑작스레 승부욕이 발동되어 폐활량 대결을 펼쳤고, 이 대결의 승리는 조세호가 차지했다. 한편 이날 의외로 두 사람은 진지하게 임했고, 승자가 조세호에게 돌아가자 지진희는 판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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