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신효범이 ‘동치미’에서 최홍림과의 친분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친구 특집으로 ‘가족보다 친구가 낫다’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신효범이 최홍림의 여자사람 친구로 출연했다. 신효범은 “사실 최홍림을 잘 모른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치미’ 친구특집 최홍림X신효범 사진=‘속풀이쇼 동치미’ 방송캡처 그는 “평소 ‘동치미’를 즐겨본다. 애청자라서 출연했다”라며 MC 박수홍 등에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최홍림이 “방송에 나와서 그렇게 얘기하면 어떻게 하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효범이 “내가 네 친구로 나왔는데 정상이겠나”라고 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에는 신효범을 비롯해 배우 이계인, 전 아나운서 왕종근, 헤어디자이너 겸 기업인 강윤선이 친구로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