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복면가왕’ 정체가 김준현으로 밝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밥 로스에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모아이와 산호소녀가 대결을 펼쳤다.
복면가왕 모아이 김준현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처 먼저 모아이는 ‘본능적으로’를 선곡해 열창했다. 산호소녀는 김건모의 ‘스피드’를 선곡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과시했다. 그 결과 산호소녀가 33표차이로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가면을 벗은 모아이의 정체는 개그맨 김준현이었다.
김준현은 “원맨밴드 도전이 평생소원이다. 그 첫 시작을 ‘복면가왕’으로 삼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