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섹션TV’ 가수 슬리피가 축구 국가대표 조현우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금주 뜨거운 사람들 순위에 오른 안정환, 손흥민, 조현우와 관련한 내용을 담았다. 3위는 안정환, 2위는 최다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자리했다.
‘섹션TV’ 슬리피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1위는 이번 월드컵 영웅으로 떠오른 골키퍼 조현우가 차지했다. 독일, 스웨덴, 멕시코 전에서 최고의 선방을 선보인 그는 가수 조권, 슬리피, 박재범 등 닮은 꼴 스타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슬리피는 “드디어 조현우 선수와 맞팔로우를 했다. 조현우 선수에게 팬이라고 했더니 자신도 팬이라고 하더라. 조만간 보기로 했다”고 말하며 기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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