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리와 안아줘’ 진기주의 매력이 담긴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진기주는 극 초반 유쾌, 발랄, 귀여움으로 한재이(어린 시절 이름 길낙원) 캐릭터를 강조했다.
그녀는 여주인공 ‘한재이’에 빙의, 장기용을 위로하는 ‘낙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보고 힐링하는 ‘낙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특히 잇따른 시련에도 당당히 맞서는 ‘한재이표’ 오뚝이 파워는 누구라도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는 대체 불가 ‘매력’ 중 하나다.
이와 함께 진기주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린다. 진기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일 뒤에 만날 #한재이 #이리와안아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진기주는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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