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피드’ 이상민, 제작발표회 후 “오늘도 안전운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저스피드’ 이상민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이상민은 3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화이팅이고요 안전운전 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올릴 사진 속에는 운전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상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저스피드 이상민 사진=히스토리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스퀘어에서 히스토리 채널의 자동차 예능 프로그램 ‘저스피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방송인 이상민과 아나운서 김일중과 카레이서 유경욱과, 개그맨 김기욱, 레이싱 모델 유다연이 참석했다. 이날 이상민은 “‘더벙커’ 시즌 7을 제외하고 MC를 맡아왔다. 자동차의 기술 변화가 진짜 많은데 방송화는 안 되더라”고 말했다.



이어 “리뷰 빼고는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가 없었다. 또 국내에서 쉽게 제작할 여건이 안 된다는 것도 아쉬웠다. 광고 문제도 있었을 것”이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더불어 “그러나 ‘저스피드’는 자기 차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램과는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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