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세월도 빗겨간 미모..굴욕無 멋짐만 있을 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원빈이 오랜만에 팬들 앞에 나타났다.

원빈은 3일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 사인회는 원빈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구 브랜드에서 개최한 행사로,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100여

원빈은 이날 행사 전, 체리쉬의 인공지능 가구를 체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존 앞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우월한 외모를 자랑했다.



원빈 근황 사진=체리쉬
또 그는 뽀글거리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화이트 셔츠를 완벽하게 소화,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