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조충현 아나운서부터 조관우까지 필미부부 집 방문..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필미부부가 지인들과 월드컵을 즐겼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필미(류필립, 미나)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필미 부부는 월드컵 축구 중계를 함께 보기 위해 손님들을 초대했다. 먼저 도착한 커플은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 부부였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방송국에서 오다가다 만난 사이다. 막 친하지 않는데 초대되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캡처
김민정 아나운서는 “스웨던 전을 둘이 집에서 관람했다. 함꼐 하고 싶어 적극적으로 (필미부부 집으로)가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류필립과 함께 활동했던 소리얼 메인 보컬 주대건도 등장했다. 그는 안산에서 3시간 걸려 어렵게 도착했다. 또 타운하우스 관리소장, 이웃, 가수 조관우도 등장했다.



함께 모인 이들은 빨간 색 옷을 갈아입고 월드컵 경기 전에 라이브 방송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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