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다이아가 데뷔 1000일을 기념해 7월 5일 컴백을 깜짝 발표한 가운데, 완성도 있는 앨범을 위해 컴백일정을 전격 수정한다.
5일 다이아의 소속사 측은 “현재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손잡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던 중 완성도 높은 컴백 앨범을 위해 미니앨범 7곡 모두 수정녹음이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일정이 변경되어 팬 여러분들께 죄송스럽다.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이달 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다이아의 컴백은 데뷔곡 ‘왠지’를 프로듀싱한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4년 만에 재회해 야심차게 컴백을 준비한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또한 약 8개월 만에 전격 컴백을 알렸고 이에 이번 컴백 앨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정녹음에 들어간 다이아는 컴백일정을 미루며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