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배그 점검이 현재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게임 개발사 PUBG주식회사는 5일 오전 11시부터 3시간 일정으로 배그 점검을 시행 중이다.
PUBG주식회사는 “보다 빠른 패치 배포를 위해 배그 점검 진행 중 ‘웹 게임 시작’ 버튼이 오픈될 수 있다”라면서 “패치 완료 후 게임이 실행되더라도 배그 점검 중에는 서버에 접속되지 않으므로, 서비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배그 점검은 5일 오후 2시 종료 예정이다. 사진=배틀그라운드 공식 SNS
배그 점검 시작 5분 전부터는 스타트 버튼을 통한 게임 시작이 제한된다. 배그 점검이 시작되면 차례로 접속이 끊긴다. 이번 배그 점검은 서비스 안정화 및 17차 업데이트 추가 변경사항 적용을 위함이다.
PUBG주식회사는 “업데이트를 통하여 수정되는 항목이 많은 만큼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위한 패치 파일의 용량이 평소보다 많이 증가했다”라면서 “패치 진행이 평소보다 다소 늦어질 수 있는 점 양해를 구하며 패치 중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게임 스타터를 종료 후 다시 접속하거나 기존 클라이언트 삭제 후 재설치를 부탁한다”라고 공지했다. dogma01@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