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남다른 물풍선 던지기 실력을 과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물놀이를 즐기는 강다니엘, 이이경, 용준형, 마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수영장 안에서 물풍선을 던져 물총을 쓰러트리는 게임을 진행했다.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사진="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 캡처 모두 계속해서 실패했다. 그러다 강다니엘은 큰마음을 먹고 물풍선을 던졌다. 정확히 명중했고, 물총은 쓰러졌다.
강다니엘은 한 걸음에 카메라로 달려가 미소 지었다. 멤버들 역시 놀라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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