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마이크로닷이 홍수현과 열애 인정 후 ‘도시어부’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첫 여자 게스트로 ‘도시어부’에 출연한 12살 연상 배우 홍수현과 ‘도시어부’에서 첫 만남 이후 열애를 인정한 뒤 5일 첫 ‘도시어부’가 방송됐다.
이날 ‘도시어부’ 촬영 당시에는 두 사람의 열애가 공개되기 전이었지만, 제작진이 이후 자막으로 재미나게 마이크로닷의 열애를 터치하면서 ‘도시어부’에 재미를 더 했다.
또한 제작진은 마이크로닷이 얼굴에 선 크림을 바르는 장면에서 ‘연애 하더니 낚시 안 하고 피부 관리 하냐’ 며 재치 있게 열애를 응원 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도시어부’ 시청률 (유료가입)은 3.8%로 지난 주 3.6% 보다 0.2% 포인트 상승 했다.
한편 이날 ‘도시어부’에는 위너 김진우와 송민호가 함께 했으며 군산에서 낚시 도전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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