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순위, 야부키 나코 1위…미야와키 사쿠라 48등↓ ‘대이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듀스48’ 야부키 나코가 그룹 배틀평가에서 개인투표 330표와 베네핏 1000표를 얻어 1위로 등극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는 16조의 그룹 배틀평가 이후 현장평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생존과 방출을 결정하는 1등부터 92등까지의 순위가 발표됐다. 4표를 얻은 알렉스 크리스틴이 92등을 기록했고 왕크어 74등, 이채연 67등, 한초원 58등, 왕이런 45등을 차지했다. 이어 박민지 37등, 33등 장규리, 야마다 노에 16등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데뷔권 12명의 순위에 한국 연습생 김현아 10등, 이시안 8등, 조유리 7등, 조아영이 6등으로 올라섰다. ‘귀를 기울이면’ 2조 HKT48 야부키 나코가 330표를 얻어 압도적인 1등을 기록했고, 고유진 2등, 허윤진이 3등의 주인공이 됐다. 반면 미야와키 사쿠라는 164표로 5위를 기록했으나 승리한 팀의 베네핏 1000표가 적용되자 48등으로 하락했다. 그는 “이렇게 내려갈 줄은 몰라서 ‘이게 베네핏의 힘이구나’를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1위 야부키 나코는 330표에 베네핏 1000표를 더해 이변없이 1위의 자리를 지켰고, 허윤진 역시 2위로 올라섰다.



한편 생존과 방출을 결정짓는 92명 연습생의 등수는 오는 13일 첫 순위 발표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1차 투표는 이날 오전 11시에 마감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