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류필립 `기쁨의 눈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미나와 류필립이 7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세간의 축복속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배우 김승현, 축가는 미나의 절친 가수 조관우와 소리얼이 부른다.

미나와 류필립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 괌으로 3박 4일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결혼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류필립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