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풀 뜯어먹는 소리' 배우 송하윤이 놀라운 농사 실력을 자랑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중딩 농부' 한태웅과 정형돈, 김숙, 송하윤, 이진호의 쉴 틈 없는 농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태웅과 멤버들은 첫 모종심기에 도전했고 특히 가장 먼저 두둑 만들기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이어 한태웅은 능숙한 솜씨로 관리기를 다루며 순식간에 두둑을 만들어 내자 이진호는 "저는 두둑 만드는 것을 처음 봤다. 너무 신기했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도전에 나섰지만 한 번에 두둑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가운데 초보 농부 송하윤은 단번에 두둑을 완성해내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이걸 왜 못해?"라고 이진호를 타박해 폭소케 했다.
한편, '풀 뜯어먹는 소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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