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윤두준이 군입대에 대해 이야기 했다.
10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최규식 감독을 비롯해 윤두준, 백진희, 이주우, 안우연, 김동영, 병헌, 서벽준이 참석했다.
이날 윤두준은 “군 입대 전 드라마는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가기 전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돼 정말 좋다”며 “잘 마무리 하고 싶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음식을 먹게 된다면 어머니의 집밥을 먹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식샤를 합시다3’는 서른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윤두준 분)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백진희 분)와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인 만큼 두 사람의 대학 새내기 시절 이야기가 더욱 주목되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3’는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