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측 “현장평가 입장권 불법거래, 피해 주의…법적조치”(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듀스48’ 측이 현장평가 방청과 관련한 입장권 불법 거래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제작진은 지난 11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프로듀스48’ 현장평가 방청과 관련해 최근 국내외 온라인을 통한 입장권 불법거래의 사례가 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프로듀스48’과 관련해 현장평가 입장권의 상업적인 판매 활동은 일체 진행하지 않으며, 양도 및 거래 또한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프로듀스48’ 현장평가 입장권 불법거래 주의 당부 사진=‘프로듀스48’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최근 관련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라며 팬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불법 거래를 하는 판매자에 있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불법 거래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별도의 도움을 드릴 수 없는 점 참고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표했다.



한편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며, 한국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데뷔 멤버 12명 선발을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3일에는 첫 순위발표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하 ‘프로듀스48’ 공식입장 전문

현장평가 방청 관련하여, 최근 국내외 온라인을 통한 입장권 불법 거래의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은 현장평가 입장권의 상업적인 판매 활동은 일체 진행하지 않으며, 양도 및 거래 또한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 최근 관련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라며 팬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 불법 거래를 하는 판매자에 있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불법 거래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별도의 도움을 드릴 수 없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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