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영재발굴단'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인 유하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하나는 "제가 항공사 모델을 하고 있을 때, 남편이 제 사진을 보고 반해서 저의 연락처를 수소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하나는 "2년동안 (이용규와) 전화통화만 했었다. 그리고 2년만에 만나서 바로 연애를 시작했고, 3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회상헤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유하나는 "처음에 저를 만났는데 잘 쳐다도 보지않고 굉장히 도도했다. (이용규의) 그런 도도한 매력에 끌려서 제가 먼저 만나자고 대시를 했다"고 덧붙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