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태곤, 울릉도 부시리 낚시성공…이경규 “호날두급 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도시어부’ 이경규가 부시리 낚시에 성공한 이태곤에 호날두급 실력이라고 인정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울릉도 : 꾼들의 전쟁’이 펼쳐진 가운데 킹태곤 배우 이태곤이 함께했다.

이날 이태곤은 평소와 다른 입질을 끝까지 버틴 끝에 71cm 부시리를 낚는데 성공했다. 참돔을 기대하던 이태곤은 아쉬움을 살짝 드러냈으나 마이크로닷은 “회나 맛있게 먹자”라며 싱글벙글했다.

‘도시어부’ 이태곤, 울릉도 부시리 낚시 사진=‘도시어부’ 방송캡처
특히 이경규는 축하를 건네면서도 “참돔 안 잡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속내를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저녁 식사에서 이경규가 “기럭지도 길고 역시 우리랑은 다르다”라며 이태곤을 칭찬했다. 덧붙여 “인정해 호날두급이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마이크로닷이 “메시급은 아니냐”라고 묻자 “메시는 자다”라고 자신감을 표해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