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미나 “괌 신혼여행, 필미부부 잘 다녀왔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류필립, 미나 부부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인사를 전했다.

류필립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필립 미나 필미부부 조심히 다녀왔다.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자연광의 미학”이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필립과 미나는 한껏 자유를 누리고 있는 모습이다.

류필립♥미나 부부 괌 신혼여행 사진=류필립 인스타그램
특히 선글라스와 금목걸이로 멋을 낸 필미부부는 환한 미소로 신혼부부의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또한 류필립이 “괌에서 인사드렸던 7월 7일에 결혼식 올린 신혼부부님들도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한편 17세 연상연하 부부인 류필립과 미나는 지난 7일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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