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밴드 로코베리가 컴백한다.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로코베리의 신곡 ‘전화’가 공개된다.
로코베리의 ‘전화’는 2년 전 만들어 놓았던 곡으로,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을 노래한다. 펀치가 피처링에 참여했고, 유니크한 음색의 소유자인 로코의 목소리와 어떤 조화를 이룰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컴백을 알린 로코베리는 ‘도깨비’ OST인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소유가 부른 ‘I Miss You’, ‘태양의 후예’ OST이자 윤미래가 부른 ‘ALWAYS’, 거미가 부른 ‘You Are My Everything’ 그리고 펀치의 ‘밤이 되니까’ 등 다양한 노래를 프로듀싱,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계절 끝’, ‘꿈속을 지나’ 등 로코베리만의 독보적인 음악으로 마니아층까지 두텁게 쌓고 있다.
로코베리의 ‘전화’는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