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축구선수 출신 프로야구·UFC 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소율은 스포츠와 인연이 많은 연예인이다.

신소율은 2007년 22살의 나이로 영화 ‘궁녀’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그러나 경인중학교 재학 시절까지는 여자축구선수였다.

연예인으로 인기를 얻은 후 드러난 신소율의 체육 취향은 축구와는 거리가 있다. 프로야구 KBO리그 팬들에게는 LG트윈스 선호로 유명하다.

신소율 영화 ‘더펜션’ 언론 시사회 참석 모습. 사진=천정환 기자
LG트윈스 홈경기에 수시로 출몰하는 신소율의 또 다른 취미는 종합격투기 경기 시청. UFC 장기집권 챔피언이었던 조제 아우두와 안데르송 시우바, 두 브라질 슈퍼스타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역 축구선수였던 과거 때문인지 신소율은 한때 체중이 70㎏까지 나갔던 때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과감한 감량으로 50㎏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신소율은 MBC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출연을 통해 162.5㎝ 50.6㎏이라는 신체 프로필이 공개됐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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