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고생2’ 뉴이스트W 종현 “은혁 선배님 존경스럽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뉴이스트W 종현이 은혁의 장사실력에 연신 감탄했다.

오늘(13일) 방송되는 JTBC2 ‘사서고생 시즌2:팔아다이스’ (이하 '사서고생2') 3회에서는 스위스에서 본격적으로 열혈 장사꾼이 된 멤버들의 활약상이 그려진다.

스위스에 도착한 첫 날, 과연 장사가 될까하는 긴장 속에 취리히의 한 푸드마켓에 도착한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발휘하며 한국 중소기업 푸드 상품들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뉴이스트W 종현 은혁 사진=JTBC
장사에 앞서 딘딘은 “유럽에서 물가 높기로 소문난 스위스에서 과연 물건이 팔릴 지 걱정이 태산”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딘딘은 은혁과 형제 콤비를 이뤄 어떻게든 물건을 팔기 위해 호객행위를 하는 등 피눈물 나는 노력을 펼쳤다.



함께한 은혁은 고객의 나이를 가리지 않는 세일즈 능력과 엄청난 ‘말발’로 장사의 신에 등극했다. 이를 본 막내 종현은 “존경스러웠다. 역시 선배님은 다르다고 느꼈다”며 감탄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반나절 가량 장사를 한 멤버들은 “얼마나 벌었냐, 오늘 숙박비는 벌어야한다”며 수익이 적을까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나 딘딘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내가 생각한 게 있다. 우리 멤버들이 나에게 고맙다고 하게 될 것이니 기대하라“며 큰소리를 쳐 궁금증을 유발했다.

딘딘이 자신감이 넘칠 수 있었던 비결과 멤버들의 좌충우돌 장사 현장은 13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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