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FT아일랜드가 한 여름 밤의 달콤한 세레나데를 선사한다.
FT아일랜드는 오는 2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왓 이프(WHAT IF)’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올해로 데뷔 12년차인 FT아일랜드는 이번 앨범을 통해 리듬감 넘치는 밴드의 밝은 에너지를 선보이며 기존에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컴백 소식과 함께 FT아일랜드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왓 이프’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 속 FT아일랜드는 어두워지는 여름 밤 무렵 야외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니 6집 타이틀곡 명인 ‘여름밤의 꿈’이 적혀있어 여름 밤 분위기에 맞는 FT아일랜드의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신곡 ‘여름밤의 꿈’은 첫눈에 반한 상대를 애타게 보고 싶어 하는 FT아일랜드 색깔의 러브송으로, 이홍기의 청량하고 시원한 보컬에 리듬감 있는 밴드의 에너지가 어우러질 예정이다.
한편 26일 컴백을 예고한 FT아일랜드의 티저 콘텐츠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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